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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고 — 그룹 여행 플랫폼#UIUX #GUI #Service_Design #Personal_ProjectUX 리서치 · UI · GUI
개인 프로젝트
Figma · Illustrator
100%
▍ 기능을 더 붙이는 대신, 여행 전·중·후 세 구간을 축으로 서비스를 짰습니다.
100% 응답자 전원이 2인 이상 그룹 여행 경험 — 표본 적합성 확인
50% 한 번의 여행에 앱 4개 이상 병행
55% 여행이 끝나면 앱을 방치하거나 이탈
“사진 공유를 그때그때 매번 하기도, 여행 후 한번에 하기도 번거로워요.”설문 주관식 응답
“공금을 쓰더라도 급할 땐 개인카드를 쓰는데, 그 부분을 나중에 정산하기 애매해요.”설문 주관식 응답
불편의 목록을 그대로 기능으로 옮기면 앱은 도구 창고가 됩니다. 대신 응답을 여행 전·중·후로 갈라 놓고 보니 각 구간이 요구하는 것이 서로 달랐습니다. 여행 전에는 접근성이, 중에는 연결성이, 후에는 투명성이 문제였습니다. 그래서 기능이 아니라 세 구간을 축으로 서비스를 짰습니다.
— 항공·숙소 예약과 결제. 기존 예약 서비스와 겹치는 순간 ‘그룹 여행의 협업’이라는 초점이 흐려진다고 봤습니다.
— 메인에 SNS형 피드를 두는 안. 여행 중인 사용자에게 필요한 건 남의 여행이 아니라 우리 일정이라 판단해, 커뮤니티는 별도 탭으로 분리했습니다.
하나의 화면, 하나의 결정 — 목적지·날짜·메이트를 분리해 한 단계에서 판단할 대상을 하나로 제한했습니다.
같은 구조를 모든 화면에 반복 — 타이틀·탭·카드의 위치와 간격을 고정해, 화면이 늘어나도 같은 규칙 위에서 확장되게 했습니다.
상태를 색으로 먼저 알린다 — 민트는 진행·활성, 회색은 비활성. 가계부는 낼 돈과 받을 돈을 색으로 나눠 표시했습니다.
복잡한 정보는 분해해 비교한다 — 환율·시차·번역·날씨를 카드 단위로 쪼개 한 화면에서 비교할 수 있게 배치했습니다.
그룹챗·메이트·도구를 한 화면에 모아 이동 없이 파악.
근거 — 설문 50% · 앱 4개 이상 병행
공유 카메라로 찍은 사진이 자동으로 공유 앨범에 저장. 따로 보내는 과정이 없습니다.
근거 — “사진 공유가 번거로워요”
공동 지출을 1/N로 계산해 결과만 제시. 받을 돈과 낼 돈을 색으로 구분.
근거 — “정산하기 애매해요”
여행 중 쌓인 데이터를 카드형 통계로 시각화.
근거 — 설문 55% 이탈
여행 전 — 로그인 → 내여행 → 목적지·메이트 설정 → 입력 확인 → 여행 목록 → 알림
여행 중·후 — 일정·지도 → 그룹챗 → 실시간 위치공유 → 가계부 → 여행서랍 → 날씨 → 커뮤니티
앱 4개 이상 → 1개 여행 전·중·후를 한 서비스 안에서
각자 → 함께 같은 정보를 여행 멤버 전원이 동시에
24종 직접 설계한 커스텀 UI 아이콘
사용자 검증 — 아이콘과 타이포 위계, 컬러가 의도대로 읽히는지 인지 테스트를 설계 과정 안에 넣고 싶습니다.
색에만 기대지 않기 — 정산의 빨강·파랑은 색각 이상 사용자에게 다르게 보일 수 있어, 부호와 아이콘을 함께 쓰는 방식으로 다듬고 싶습니다.